전환할까 유지할까
4가지 유형별 계산
1~3세대 실손을 4세대로 전환하는 건 한 번 결정하면 되돌릴 수 없어요. 본인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, 5년 손익을 따져본 다음 결정하세요.
1~3세대 실손을 4세대로 전환하는 건 한 번 결정하면 되돌릴 수 없어요. 본인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, 5년 손익을 따져본 다음 결정하세요.
연간 비급여 100만 원 이하 저이용자는 전환이 평균 38만 원 유리해요. 300만 원 이상 고이용자는 유지가 평균 52만 원 유리해요. 만성질환 치료 중이시면 유지가 정답이에요.
기존 1·2·3세대 실손 계약을 해지하고 4세대 실손을 새로 가입하는 거예요. 무심사 전환 제도를 통해 새 심사 없이 전환이 가능하지만, 한 번 전환하면 기존 세대로 돌아갈 수 없어요.
1·2세대는 이미 판매가 중단돼서 재가입이 불가능해요. 전환 후에 "아 이게 더 나았나..." 싶어도 못 돌아가요. 전환 결정의 가장 큰 리스크예요.
| 관점 | 전환 (4세대) | 유지 (기존 세대) |
|---|---|---|
| 기본 보험료 | 18~30% 저렴 | 높음 |
| 저이용 시 | 최대 -5% 할인 | 할인 없음 |
| 고이용 시 | 최대 +300% 할증 | 할증 없음 |
| 자기부담률 | 20/30% | 0~20% |
| 재가입 주기 | 5년 | 15년 |
| 장기 안정성 | 상대적 안정 | 매년 10%+ 인상 |
자주 나오는 네 가지 유형별로 전환 손익을 계산해봤어요.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보세요.
프로필 — 35세 남성, 1세대, 월 4만 5천 원, 비급여 연 50만 원 이하
전환 시 월 보험료 13,500원으로 감소. 5년 누적 1,890만 원 절감. 전환 강력 추천.
프로필 — 52세 여성, 1세대, 월 7만 2천 원, 비급여 연 250만 원
할증 반영 시 5년 누적 -310만 원 손실. 유지 권장.
프로필 — 45세 남성, 2세대, 당뇨·고혈압 지속 치료, 비급여 연 180만 원
4등급 할증으로 보험료 3배 상승. 5년 누적 -460만 원 손실. 유지.
프로필 — 40세 여성, 3세대, 도수치료 월 2~4회, 비급여 연 320만 원
5등급 할증과 도수치료 한도 제약. 5년 누적 -580만 원 손실. 유지 강력 권장.
| 유형 | 5년 손익 | 결론 |
|---|---|---|
| 1. 30대 건강체 | +1,890만 원 | 전환 |
| 2. 50대 고액보장 | -310만 원 | 유지 |
| 3. 만성질환자 | -460만 원 | 유지 |
| 4. 재활치료자 | -580만 원 | 유지 |
무심사 전환은 같은 보험사 안에서만 가능해요. 다른 보험사로 옮기면 신규 가입 절차로 진행되어 심사가 다시 돼요. 건강 상태가 나빠졌으면 타사 이동 시 거절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.
아래 다섯 항목에 모두 'YES'여야 전환을 추천해요. 하나라도 'NO'면 유지를 권장해요.